기사 (전체 1,5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더불어 사는 세상] <더불어사는 세상>사회보장책 마련으로 노인문제 해결
우리나라 노인들은 지금 절대빈곤, 상대적 빈곤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젊은이들은 풍요로운 사회를 구가하고 있는데 반해 그 젊은이를 낳아서 키우고 교육시키느라고 온갖 정열을 다 바쳤던 부모세대들은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거나 자녀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  2003-01-16
[시사칼럼] <시사칼럼>
초기의 기업은 생산 활동이 가장 중요하였다.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할 수 있다면 시장에서 경쟁력있는 기업이 될 수 있었다. 이런 형태의 기업을 생산 기업이라고 부른다. 생산 기업은 새로운 제품의 발명 또는 새로운 생산 방식의 도입 등을 통해서 이...
<>  2003-01-16
[진천규 동문의 LA 통신] <화경대>
오는 13일이면 구한말 팍팍한 시절의 한민족 102명이 하와이 사탕수수밭의 일꾼으로 미국 땅에 첫 발을 디딘지 꼭 100년이 되는 날이다.새해 첫날엔 인근 패사디나에서 열린 제 114회 로즈퍼레이드에 미주 한인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이민 1백주년 기념...
<>  2003-01-16
[이원곤의 미평신평] <이원곤의 美평新평>7-타히티의 여인들
지난 호에 소개했던 고흐가 귀를 자른 사건 때문에 그와 헤어졌던 폴 고갱((Paul Gauguin: 1848∼1903)은 늦은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당시에 아직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했던 인상주의 화가들과 사귀면서, 결국에는 남태평양의 타히...
<이원곤>  2002-12-25
[사라지는 한국문화] <사라지는 한국 문화>까치밥-여유와 나눔의 문화
하루 한 끼 먹기도 힘들었던 그 시절. 우리네 어머니들은 가을이 되면 감나무에서 감을 따 장에 내다 팔아 생활을 꾸리기도 했다. 하지만 감을 다 따는 법은 없었다. 항상 ‘까치밥’이란 이름으로 몇 개의 감을 남겨 놓는다. 배가 고픈 아들이 그 감을 따...
<김인호 기자>  2002-12-25
[더불어 사는 세상] <더불어사는세상> 성폭력은 권력의 문제
우리는 일상에서 성폭력을 경험한다. 지하철, 밤늦은 골목길, 학교 앞 변태, 데이트 관계, 사촌오빠 집, 화장실 손거울, 몰래카메라, 사이버 공간, 술집 등등 성폭력이 일어나지 않는 장소, 상황은 없다. 성폭력은 강간, 윤간, 강도강간 뿐 아니라 성추...
<>  2002-12-25
[시사칼럼] <시사칼럼>취업경쟁과 평생 직업
최근 언론 보도를 보면 졸업을 앞두고 기업들의 신입사원 모집인원은 대폭 줄어든데 비해 취업희망자는 많아, 어느 기업은 10명 모집에 9천 여명이 응시해 수작업으로는 서류전형 조차 할 수 없어 영어학점등 주요 조항만을 감안한 가중치를 만들고 컴퓨터 사정...
<>  2002-12-25
[이원곤의 미평신평] <이원곤의 美평新평>6 <빈세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
1853년 네델란드 남쪽의 작은 마을에서 검소한 목사 테오도르의 6남매 중 맏아들로 태어난 고흐는 화상의 점원이 되어 예술 작품과 접하면서 예술적 감수성을 일깨울 수 있었다.
<>  2002-12-16
[사라지는 한국문화] <사라지는 한국문화>성냥- 시작의 문화
성냥불로 아침과 저녁이 시작되던 시절 아직도 방산시장 한 귀퉁이에 옛날 성냥이 남아 있었다얼마 전 친구의 집들이에 초대를 받고, 가까운 백화점을 찾았다. 평소 선물과는 거리가 멀었기에 딱히 집들이 선물이라 해서 떠오르는 것이 없어 그냥 무작정 백화점을...
<글/사진 오규욱 기자>  2002-12-16
[더불어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화장실 문화
요즘 어디서든 화장실 이야기가 나오면 “너무 너무 좋아 져서 깜짝 놀랐어요. 식사를 해도 될 정도 더라구요.”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불과 2~3년 전 만 해도 ‘무슨 때가 되어 그러나보다’, ‘저렇게 좀 떠들다 말겠지’ ‘계속 했는 데도 그 모양인...
<>  2002-12-16
[시사칼럼] <시사칼럼> 대중문화산업
그 생존과 균형의 게임나는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에서 대중음악전공 원생들에게 대중문화 마케팅을 가르치고 있다. 사실 누구를 가르친다는 말이 어불성설인 것이 수강하는 원생들의 면면을 보면 나보다 더 실무경험이 풍부한 사람들도 있고, 누구라고 이름...
<>  2002-12-16
[이원곤의 미평신평] <이원곤의 美평新평>5 모딜리아니의 연인, 잔느 에뷔테른느
천국에서도 당신의 아내가 되어 줄게요낙원의 도시 파리를 풍미했던 강렬한 삶과 사랑의 화가로 불리는 모딜리아니는 잘 생긴 외모에 교양과 매너가 있어서 당시 파리의 예술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그는 주로 여인의 누드를 많이 그렸는데, 그래서인지 자...
<>  2002-11-24
[사라지는 한국문화] <사라지는 한국문화>문패-우리집 정승
용달차에 바리바리 짐을 싣는다. 다리 부러진 앉은뱅이 의자, 뚫어진 양은냄비, 헤진 이불, 살이 몇 개 남지 않은 우산 등등 용달차에 싣고도 넘쳐, 손수레에도 얹는다. 정성스레 쌓아올린 살림밑천들이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고무바로 동여매고, 몇 번씩 ...
<길지혜 기자>  2002-11-24
[시사칼럼] <시사칼럼>소비자자극효과 노리는 신조류마케팅
시장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은 소비자들이 태도와 반응이 또한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이다. 현재 이 시대가 무엇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이 일어나고 있고,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는 것이 바로 시장을 이해하고, 마...
<>  2002-11-23
[사라지는 한국문화] <사라지는 한국문화>연탄-아랫목 문화
요 며칠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예년과 달리 겨울이 더 빨리 오는 듯 하다. 덕분에 심한 감기 몸살로 며칠을 앓아 누웠다. 열 때문인지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온몸이 으슬으슬 한기로 떨렸다. 이불장에서 겨울 이불을 꺼내 덮고 침대에 누웠지만...
<오규욱 기자>  2002-11-15
[이원곤의 미평신평] <이원곤의 美평新평>4 로댕과 까미유 끌로델
까미유 끌로델(Camille Claudel : 1864-1943)은 프랑스의 위대한 조각가 로댕(Auguste-Rene Rodin : 1840-1917)보다 24세 연하의 여류조각가로서, 그의 모델, 제자 그리고 연인이었으며, 로댕의 조각에 관능적 섬...
<>  2002-11-15
[더불어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가출 청소년 문제
공주가 연못가에서 공을 갖고 놀다가 잘못하여 공을 연못에 빠뜨렸습니다. 공을 꺼낼 수 없어서 공주는 연못가에 앉아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풀 섶에서 개구리가 한 마리 뛰어나와 공주에게 공을 꺼내주면 자기에게 뽀뽀해주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공주가 그렇...
<>  2002-11-15
[시사칼럼] 강헌의 <시사칼럼> 문화산업
문화산업은 아궁이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으려는 정성과 같다한때 국가 기간산업으로 치켜 세워졌던 문화산업, 특히 현대통령이 집권하면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며 모든 규제를 풀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잔뜩 바람을 넣는 바람에 한껏 고무되었던...
<>  2002-11-15
[진천규 동문의 LA 통신] <화경대> 1년 생활에 성질 많이 죽었다.
미국영화를 보면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한적한 시간에도 거리를 지나는 차들이 교통신호등을 철저히 지키는 장면을 심심찮게 보았을 것이다. 범죄 관련 혹은 때려부수는 장르의 영화에서 백인경찰관이 탄 자동차가 불을 번쩍이고 사이렌을 요란하게 울리며 신나게 ...
<>  2002-11-13
[사라지는 한국문화] <지난주 단대신문을 읽고>비슷한 소재 반복 아쉬움
나는 신입생이라서 단대신문을 본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신문이 나오면 꼭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우리학교 학생들이 단대신문에 별로 관심이 없는것 같지만, 도서관에 갈때는 꼭 한번쯤 보게 된다. 주간지라서 매일 매일 새로운 내용을 받아볼 수는 없지만 독자...
<김민경 상경학부.1>  20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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